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반응형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
Tags
- 와썹맨
- 김태강
- Unique Paths
- 동적 프로그래밍
- 삼성역량테스트
- 블린이
- technical debt
- 프로그래머스
-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
- Envoy
- list of list
- Python
- 기술적 채무
- LongestPalindromicSubstring
- 리트코드
- 그거봤어?
- 트리
- Dynamic Programmin
- minimum path sum
- 아마조니언
- 알고리즘
- 리스트의 리스트
- No Rules Rules
- mysql #numa #swap #memory
- 독후감
- BFS
- 규칙없음
- 삼성인 아마조니언 되다
- 파이썬
- leetcode
Archives
- Today
- Total
목록그거봤어? (1)
개발자가 되고 싶은 준개발자

한줄 평: 작가가 꼰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멋있는 사람이었다. 합정에 놀러갔다가 중고서점이 보여서 들렸다. 내가 좋아하는 '출간일 1년 신간' 코너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한 권 집으로 데려왔다. 스튜디어 룰루랄라에서 와썹맨과 워크맨을 총괄했던 CP가 쓴 책이다.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조금 읽어보았는데 얼핏 보기에는 '나 이만큼 잘 났고 꽤 성공했어. 내가 인생의 레슨을 알려줄게.'라 하는 자기계발서의 느낌이 살짝 났다. '뭐야, 이 사람 꼰대 아니야? 아 나 이런 거 안 좋아하는데..' 생각했다. 그런데 읽다 보니 첫 인상과는 달리 멋있는 사람이었다. 후배들에게 공을 돌리기도 하고, 90년대생인 나조차도 고민해 본적이 없는 90년대생들에 대해 고민해 보고,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멋..
읽은 책 차곡차곡
2020. 10. 5. 18:32